예전에 스토리 봤을때 무우경의 계문열리고 무우도로 가는거 그게 소설의 마지막에피소드였다고 봤는데 어제 선야사숙이 그거 언급하면서 자연스럽게 떡밥깔리는게 좋더라오늘 예고에도 나오던데 선야사숙 진짜 쎄함...암튼 이제 중후반으로 가는구나ㄷㄱㄷ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