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메인캐릭터에 집중 된 게 제일 좋았음
주변 빌런들이 굉장히 다면적이라는 걸 보여주면서도
메인 악역인 아빠는 걍 존나개찌질악질로 나와서 좋았음ㅋㅋ
럽라가 혐관에서 애증으로 애증에서 사랑으로 바뀌는 게 너무 🥹
결말이 얼렁뚱땅 급하게 마무리 된 느낌이 조금 있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은 고장극이었다는 생각이 듦!!
그리고 아지가 너무 귀여웠다..
주변 빌런들이 굉장히 다면적이라는 걸 보여주면서도
메인 악역인 아빠는 걍 존나개찌질악질로 나와서 좋았음ㅋㅋ
럽라가 혐관에서 애증으로 애증에서 사랑으로 바뀌는 게 너무 🥹
결말이 얼렁뚱땅 급하게 마무리 된 느낌이 조금 있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은 고장극이었다는 생각이 듦!!
그리고 아지가 너무 귀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