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화까지 봤는데 여주가 너무 답답해서 뒷편 보기 힘들다는 리뷰가 꽤 있다라공ㅠ 나 같은 경우는 아직 여주 과거가 정확히 안 나왔는데도 여주가 자낮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괜찮은 것 같거든~
근데 여주가 너무 자낮에 회피하는 성격이면 뒷편에서 남주가 지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걱정이 되더라고~ 내가 여주는 그래도 넘어가는데 남주가 지치는 낌새라도 보이는 건 절대 못 참고 안 보거든ㅋㅋㅋ 남주는 여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곁에 있어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