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 드라마?라 해야하나 전체 3시간정도짜리 드라마인데
우연히 남주여주가 라방하는거 먼저 보게됐는데....어머나 달달함에 아주 녹아내림 ㅋㅋㅋ 위롱 양미에미에 라는 배우들인데
드라마보다 훨씬 더 라방이 달달해 ㅋㅋㅋㅋ
남주가 나이차이가 좀 나는데 그래서 그런지 여주 밥챙기는거에 진심임
여주가 안좋아하는 음식이 있으면 조금만 먹고 안먹어서
여러가지 더 추가해서 좋아하는걸로 시킴
매번 좋아하는거 따로 떠서 챙겨주고 먹여주고
음식 맛있는거 남겨놓고
자기입으로 오늘도여주 밥챙기는 시간이 돌아왔다고 ㅋㅋ
라방에 여주보고 안좋게 말하는거 있으면
참지않고 대신 뭐라해주고
여주가 약간 새로운 환경은 낯설음+무서워해서 숏폼드라마 시상식가서는 손 꼭 잡고 다니면서 챙기고
상받는 여주 너무 긴장할까봐 같이 올라가서 마이크 조절해주고
내려옴
촬영장에서 자기 패딩은 항상 여주 잠깐 잘 때
덮어주는 용도로 엄청 쓰이고 ㅋㅋ
간식있으면 챙겨주면서 떠먹여줌
립밤 하나로 나눠쓰고
여주 더 자라고 남주가 먼저 자기분량 촬영 몰아서
하기도하고
물론 여주도 엄청 귀엽고 예쁘고 밝고
남주 배려 많이 함
그러다 둘이 땅땅 사귄다고는 말 안했지만
라방에서 여러번 주위 스탭이 둘이 커플인걸 말하는게
라방에 나가고 이젠 딱히 부정도 안하고 바이두에도 남자친구
여자친구라고 배우 설명에 나오더라고ㅋㅋ
숏폼 드라마는 특히 결말이 더 말도 안되게
이상한 새드도 많던데 두배우는 보는사람 행복함 느끼게
해피엔딩인 작품위주로 찍기로 했대
어후 보는데 너무 흐뭇해가지고 말이 길어졌네 ㅋㅋㅋ
둘이 너무 예뻐서 달달함에 녹아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