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화에서도 엄마랑 그렇게 연 끊고 돌아서는 이판 마음이 무너지는데
이판이 쌍옌에게 세상 누구도 날 사랑하지 않고 이제 나한텐 너뿐이야 하는데
쌍옌이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자기 소원은 더 많은 사람이 널 사랑하는 거라고 하잖아
그리고 무대 보고 와서 마음이 벅찬 가운데에서도 쌍옌이 자기 집착 인정하면서도
너가 거기 있는 거보고 너를 숨겨두고 싶었지만, 그래도 더 많은 사람이 네가 빛나는 모습 봐야 한다는 거 안다
그런 마음 솔직히 인정하면서도 이판이 더 행복하길 더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길 바라는 진정한 순애가
진짜 가슴을 찌르르 울림
그래서 31화에 가족에게 데려가서 사랑받게 하는 장면이 더 좋은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