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홍 이판이 보면서 딱 한마디 생각나더라 https://theqoo.net/china/3675623404 무명의 더쿠 | 04-01 | 조회 수 894 소녀는 영원히 어리지 않다생각보다 과거서사가 너무 피폐해서 같이 고통 받고 분노하면서 봄쌍옌이 옆에서 지켜주면서 성장하는게 느껴져서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