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홍감독님이 악작 (대만판 장난스런 키스) 감독이셨구나
아아아아 소리질러.
수십년전 대만을 뒤집어놓으셨던 키스장인. 한땀한땀 찍으시던 짬이 더 무르익으셨네 (여주 진입장벽이 너무 높아서 키스씬모음만 추천.악작2는 주배들에게 땡기면 무조건 허락하셔서 엄청 자연스러음)
반시밀당반시상 감독님도 대드 포말지하 감독님이라 중드랑 키스씬 결이 좀 다르긴했지.
악작은 전체스토리 신파 베이스가 좀 있는게 특징인데 난홍에선 그것도 땟갈이 더 곱게느껴짐.
네멤넷플이라 크롬캐스트나 hdmi 직접연결시 동영상 재생이 안되서 유툽으로 하라만 연결해보다가 투투도 보고 난홍비하인드 봄-> 결핍의 순기능 (돈이없어 아이치이나 weTV 볼게없어 요새 환불받고싶음)
난홍보다보니 진짜 안먹어도 배가 안고파져서 내가 전교1등맘도 아니고 주인공이 43kg라 부러웠나 했더니 도파민 폭발이었구나
이판이처럼 생긴 동네 애셋맘 있으신데 첫째가 엄마존똑 옌판쓰네 아이들도 저렇겠구나 -> 결핍의 순기능2 (이전과 같지않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