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시절엔 믿는 동료가 되긴 했어도
탁익신은 장난치거나 하지 않고 어느정도의 경계는 늘 있었는데
요괴되고 나서는 이해했다 하고
그 뒤로 경계가 무너진 진짜 친구처럼
때리기도 하고
그 나뭇가지로 퍽퍽퍽 때리는거 ㅋㅋㅋ
벽을 허물고 찐 사랑이 되어버림 ...
이륜도 웃김 탁익신을 살리고 싶은거지? 하면서 목숨도 내주는 사랑...
서사가 대단했다 ...
탁익신은 장난치거나 하지 않고 어느정도의 경계는 늘 있었는데
요괴되고 나서는 이해했다 하고
그 뒤로 경계가 무너진 진짜 친구처럼
때리기도 하고
그 나뭇가지로 퍽퍽퍽 때리는거 ㅋㅋㅋ
벽을 허물고 찐 사랑이 되어버림 ...
이륜도 웃김 탁익신을 살리고 싶은거지? 하면서 목숨도 내주는 사랑...
서사가 대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