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까지 12회 나온거 다 달렸는데
선협물 씨지나 미감에 애초에 기대가 없어서 그런가
그냥 배우들 연기 보면서 재밌게 보는 중
중간중간 코믹씬들도 배우들이 잘 살려서 재밌고
스토리 자체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함
당언 오랜만에 보는데 여전히 사랑스럽네ㅋㅋ
무쌍 캐릭터도 좋고
어제 새벽까지 12회 나온거 다 달렸는데
선협물 씨지나 미감에 애초에 기대가 없어서 그런가
그냥 배우들 연기 보면서 재밌게 보는 중
중간중간 코믹씬들도 배우들이 잘 살려서 재밌고
스토리 자체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함
당언 오랜만에 보는데 여전히 사랑스럽네ㅋㅋ
무쌍 캐릭터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