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아픈 여주 엎고와서 바보처럼 이것저것 챙겨주다가 여주가 할말있으닌까 앉으라고 했는데 똥강아지표정으로 앉아서 얘기하다가 마지막에 여주 플러팅에 은근슬쩍 웃는 남주 개귀엽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