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판이한테 무슨일이 있었는지, 이판이가 떠나기 전에 다뤘으면 훨씬 좋았을거같음..! 전개 순서가 살짝 아쉬운느낌 ㅜ
그랬다면 얘가 어떤 상처를 갖고있는지 아니까 뭘 경계하는지도 이해돼서, 쌍옌 가게까지 피해주려 한다는게 얼마나 멘탈 나갈만한 일인지도 공감이 더 잘됐을거같음..! 이판이가 떠날땐 나도 멘붕이었어 ㅋㅋㅋㅋ 나중에 다 이유가 나오지만 그래도 시청자도 쌍옌도 모르는 상태라 처음엔 살짝 답답함이 느껴지기도 해
물론 나만의 생각일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