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아니지 싶은 생각이 듦. 원이판 아무리 사연있고 힘들고 사정이 있어도 어쩜 그렇게 최악의 선택을 하는거임? 회피형인거 알겠는데 너무하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리고 쌍옌한테 상처주지 않겠다며? 다신 안보겠다던 가족한테 직접 찾아가서 앞으로 안참겠다며? 경찰에 신고할거라며? 그전 회차에서는 엔딩에 사이다 주더니 다음회차에 갑자기 잠수이별이라니 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해 이건 뭔.. 전개가 너무함
그리고 여주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이기적임..소꿉친구한테도 출장간다고 고양이 잠깐 맡아달라는 식으로 부탁해놓곤 그대로 잠수 ㅋㅋㅋㅋ 진짜 진짜..
남주한테 개너무함 어떻게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와중에 여주 얼굴은 너무 예뻐 ㅋㅋㅋㅋㅋ진짜 저런 말도 안되는 최악의 선택을 했는데도 못잊는거 이해될만큼 너무 예쁘긴함 그래도 인간적으로는 진짜 별로야..
작가 도대체 뭔생각임 도대체 여주캐를 왜 이런 구시대적인 고구마캐로 만든거냐고..
무엇보다 빡치는거..지금까지 난홍 너무 재밌게 달려왔는뎈ㅋㅋㅋㅋ 고구마 구간 나오니까 급 텐션 떨어짐..이드라마는 작품 흥행을 확 끌수있는 요소가 너무 많은데 작가가 24회부터 왜 이런..ㅋㅋㅋㅋㅋ 위기를 줄거면 다른방식으로 주지 회피잠수이별이라는 너무 최악의 전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