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홍 이게 내 최애 포옹씬임 https://theqoo.net/china/3672848395 무명의 더쿠 | 03-30 | 조회 수 1452 이때 대사도 너무 좋음 사랑하는 아빠가 보내준 사람인건 아닐까 싶을만큼 날 지켜주는 사람인데 거기에 대해서 난 자원했다고 하는 말이 진짜ㅜㅜ미친개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