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화 엔딩 여러 의미로 미친 거 아님?
촬영 대박 씨지 미침 음감도 미침
와진짜 몰입해 봤어 ㅋㅋ
근데 남주 캐릭터 진짜 개미친 대쪽이네
ㅅㅂ 너무 좋아 ㅋㅋㅋ
초반부터 빌드업 잘돼있어서 저런 선택하는 게 ㅈㄴ 미친 건가 싶은데 ㅈㄴ 쟤 입장에서는 이해도 되니까 앞으로 저 캐가 어떻게 변해갈지 너무 기대됨 ㅋㅋ
류학의 연기 진짜 잘한다
캐릭 진짜 개잘구축함
대제사 캐릭터 서사랑 당언이랑 럽라 쌓는 서사랑 씬마다 이어가며 물흐르듯 조절하는데 진짜 섬세함 대박임
캐릭터 피해자이면서 외롭고 건조한 고고한 쌍놈느낌 너무 잘 만듦
10회 당화랑 원중 대국씬도 좋고
10회차까지 봤는데 걍 드라마 자체가 ㄹㅇ 잘 빠진 느낌
대본이나 스토리 ㅈㄴ 다 만족스러워
미감 아쉬운거 빼고는 ㄹㅇ ㅋㅋ
극 자체가 잘 넘어가네
당언이랑 류학의 로맨스 너무 기대된다ㅋㅋ
배우들 케미랑 연기도 좋은데 뭣보다 캐릭터 상성이
어떻게 풀지 감도 안 잡히게 남주가 ㅈㄴ 지금 너무 너무고 여주가 신이라는 설정을 럽라에 함정장치로 잘 녹여서 좋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