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연기장벽이 존나 낮아서 그런가
허개 연기 그렇게 못한다는 생각이 안 들었고
스토리 서사도 다 좋았음
막화에서 여주가 남주를 몇 천년인가 몇 만년 계속 기다릴때
나 겁나 많이 울었다ㅠㅠ
선협물 좋은게 죽어도 걍 밑도끝도 없이 기다리면
뭔 혼백이 어쩌구 하면서 다시 살아나는거 좋아ㅋㅋㅋㅋㅋ
강경해피파라 돌아와서 바로 끝났지만 그래도
아 돌아왔구나 엉엉ㅠㅠ하면서 잘 봄ㅋㅋㅋㅋㅋㅋ
허개 연기 그렇게 못한다는 생각이 안 들었고
스토리 서사도 다 좋았음
막화에서 여주가 남주를 몇 천년인가 몇 만년 계속 기다릴때
나 겁나 많이 울었다ㅠㅠ
선협물 좋은게 죽어도 걍 밑도끝도 없이 기다리면
뭔 혼백이 어쩌구 하면서 다시 살아나는거 좋아ㅋㅋㅋㅋㅋ
강경해피파라 돌아와서 바로 끝났지만 그래도
아 돌아왔구나 엉엉ㅠㅠ하면서 잘 봄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