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련의 사건들이 고딩들이 감당하기엔 너무 버거운 사건들이 일어난다
아직 11화 보는중이지만 좀 애들이 감당하기 힘든 일듷도 일어나고 친구들 사이에 서로서로 얽혀 있는 감정들도 약간 무거워 한명이 나가리되면 줄줄이 엮어서 난리날거 같은 관계야..ㅎㅎ
배우들이 호감이라 보고 있긴한데 약간 밝게 이게 청춘이지! 하다가도 보는 나도 약간 처질거 같은 사건들이 일어나서 엄청 훅훅 봐지지가 않네..
아직 11화 보는중이지만 좀 애들이 감당하기 힘든 일듷도 일어나고 친구들 사이에 서로서로 얽혀 있는 감정들도 약간 무거워 한명이 나가리되면 줄줄이 엮어서 난리날거 같은 관계야..ㅎㅎ
배우들이 호감이라 보고 있긴한데 약간 밝게 이게 청춘이지! 하다가도 보는 나도 약간 처질거 같은 사건들이 일어나서 엄청 훅훅 봐지지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