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선 어쩔수없이 중간에 들어갔고 그것도 좋았는데
소설에서는 결말 난 후에 외전에피라서 욱봉이 금멱을 한번 잃어본 트라우마때문에 겁에서 금멱이 죽고 따라죽으면서 정신나가버린게 진짜 좋았음..ㅠㅠ
그래서 욱봉이 돌아와서 우는게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음
소설에서는 결말 난 후에 외전에피라서 욱봉이 금멱을 한번 잃어본 트라우마때문에 겁에서 금멱이 죽고 따라죽으면서 정신나가버린게 진짜 좋았음..ㅠㅠ
그래서 욱봉이 돌아와서 우는게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