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기에 잦은 이사와 나쁜 아버지로 인간관계에 기대치가 낮고 가는사람 오는사람 안막는 스텐스인데
첫사랑=계약연애하는 여주한테도 행동은 너무 잘해주지만 대화로 표현을 잘 안하고 여주가 떠나는데도 전혀 안붙잡아
거부당할까봐? 고백하면서 말했듯이 확신이 없으니까 적극적이지 못한 것 같고 남주 행동이 납득가게 나와서 좋은데 12화짜리라 답답한 구간이 덜했지 더 길었으면 속터졌을 수도...
여주 엄마가 첫만남부터 너무 좋아하고 동네 인연으로 다 연결되니까 선자리처럼 짜고 재회해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