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고 여주고 치렁치렁한 옷자락에 한껏 과한 스타일링 이 맛에 본다피 좀 흘리고 굴려도 안죽고 죽어서도 다시 만나는 맛 짜릿해 일생 아니고 십생에 백년 아니고 만년 기다리는거 맛도리 찾아따 내 입맛 수준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