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는 살짝 뿌린 수준인데 그래서 그런가 더 처돌아ㅜㅜㅜㅜ
시작은 그냥 버스 옆에 앉은 타인일 뿐인데 그 타인이 동일한 루프를 같이 겪는 동료가 되고 전우애를 넘어서 사랑하게 되고 그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무슨 짓까지하고 어떤걸 겪는지 생각해보면 진짜 미쳤음ㅠㅠㅠ
시작은 그냥 버스 옆에 앉은 타인일 뿐인데 그 타인이 동일한 루프를 같이 겪는 동료가 되고 전우애를 넘어서 사랑하게 되고 그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무슨 짓까지하고 어떤걸 겪는지 생각해보면 진짜 미쳤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