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짠한데ㅠㅠ 강사도 욱금도ㅠㅠㅠ 둘 사이에 무슨 서사가 필요없었음ㅠㅠㅠㅠ아니ㅠㅠㅠㅠ 걍 뼈에 새겨진 서사인데... 일만분의 일로 살릴 수있다고해도 자기 목숨과 기억을 버리고서 강사를 살렸는데 현생에서도 또 강사를 살리는걸로 이야기 시작하는거 보면 걍 강사 아니고는 안되는 존재였던거임 욱금이ㅠㅠㅠ 크흡ㅠㅠㅜㅠㅠ
잡담 사금 다봤어ㅠㅠ 흐흐흑ㅠㅠ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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