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들 이야기는 별로 안궁금한데 얘네 이야기는 존잼이라 두근거리며 기대됨
처음엔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살아남은 여자에게 처음으로 다정한 친절을 건넨 남자를 사랑하게 된 여자와
여주를 오랫동안 좋아했던 약혼자였으나 남주에 밀려 여주에게는 가족인 남자의 혐관로맨스인줄 알았는데
사실 섭남이 여주를 좋아하게 된 것은 섭녀가 여주인 줄 오해해서 시작한 거였고
섭녀는 어린 시절 섭남을 구원해준 소꿉친구 쌍방 구원서사였다니
심지어 얼굴합 존잼에 케미 꽤괜에 연기도 볼만함
남주 얼굴 보고 보기 시작했는데 솔직히 요즘 얘네 스토리만 모아서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