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3차긴함
원래도 진짜 재밌게 봤고 최진언 최레기긴 하지만 어쨌든 그 후회남주 개재밌어서 본건데
이번에는 백석이 왜케 불쌍하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얘가 진짜 순애인데ㅠㅠㅠㅠㅠ 걍 너무안타까워ㅠㅠㅠ 저렇게 다 품고도 그저 해강이 행복만 바라는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차때는 그냥 섭남이군 안타깝군 정도 감상이었는데 아 너무 몰입했나봄 해강이가 사고 당하고 아무것도 없이 그런데도 악몽 떠오르고 몸이든 정신이든 힘들떄도 그 힘든 세월을 곁에서 꿋꿋히 다 품어준건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