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덬들이 말한것처럼 연출이 좀 올드한 느낌은 있는데
나는 딱히 안거슬리더라고 과거 회상 장면에서 화면 작아지는것도 난 괜찮더라
그리고 여주가 남주 손에 죽었는데 어떻게 그냥 바로 괜찮지? 싶긴한데 과거가 더 풀리면 좀 더 납득가능할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들었음ㅋㅋ
경첨 연기도 괜찮고 나중에는 모르겠는데 좀 여주가 사건이나 난관을 극복하고 해결하는 방식이 현실적이라 좋았음 나설때 나서고 몸사릴때는 몸사리는? 이건 근데 내가 완전 능력캐 여주보다 현실적으로 극복해나가는 여주를 더 좋아해서 그련거일수도
장만의 연기는 뭐 말뭐 여전히 좋고 그리고 무인으로 나와서 문인으로 나올때보다는 좀 더 충동적이고 살짝 앞뒤안가리는 느낌있어서 재밌더랔ㅋㅋ 코믹한 장면도 꽤 있고ㅋㅋ 완전 모든걸 다 꿰뚫고 있는 완벽한 남주보다는 사아아알짝 빈틈있어 보이는게 재밌음
여주랑 여주 오빠 케미도 미쳤엌ㅋㅋㅋㅋ 여주 오빠 너무 해맑고 따뜻한데 여주를 정말 아끼는 사람이라 너무 좋음ㅋㅋㅋ 여주 오빠도 럽라 생길 것 같은데 상대역할 캐릭터도 마음에 들더라ㅋㅋ
지금으로서는 계속 볼듯ㅋㅋㅋ
아 그리고ㅠㅠㅠㅠㅠ 송아지 너무 귀여움ㅜㅜㅜㅜ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