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방에 올라온 글 보고 찍먹하다가 새벽까지 봄
아직 보는 중인데 후루룩 봐진다
처음엔 남주가 누군지 몰라가지고 어?했는뎈ㅋㅋㅋㅋ
점점 감정이 스며들고 확실해지는 그림도 좋은듯
여주 진짜 사랑스럽고 남주섭남 둘다 왜 여주 좋아할 수밖에 없고, 없었는지 이해 돼 각자 캐릭터들이 매력있어
그리고 드라마가 생각보다 섬세해서 놀람
근데 또 막 딥하지않아
딱 가볍게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학원청춘물(고딩-대딩)
나 여주남주 배우들 처음보는데
각자 관심생겨서 검색도 해봤어ㅠㅠ
적소문 양힐자 여기서 연기도 잘하고 되게 귀엽다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