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으로 보면 진심으로 여주보다 남주 엄마가 회귀하는게 맞아보임 주인공급 서사야
근데 본인이 죽을때 진상 다 알았으려나? 모르고 죽었을것 같은데 그걸 안식이라고 봐야할지 비극이라고 봐야할지
진짜 남편놈 어디 개쌉쌉쌉쓰레기같은 놈 만나서 친정이 국공집안인데 집안 말아먹고 자기 아껴주는 오빠나 그 가족들도 다 죽고 자기 아들도 죽고 딸은 낳자마자 원수년놈 아들이랑 바꿔치기돼서 자기 딸은 핏덩이일때 죽었는데 뻐꾸기 새끼를 아들이라고 고이고이 키웠네 근데 이 아들도 쓰레기고 결국 본인도 독살
전생이나 이 생이나 다른 점은 그나마 조카랑 자기 아들 안 죽었다는 차이일뿐이고 어느 생이든 비극임
나도 엥간한 중소나 중드 많이 봤지만 간만에 혈압에 오르네 진심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