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량이랑 대형ip에 의존하지 않고 드라마를 제작해야한단 말이 중웹에서 의견다수인거 같은데 생각보다 트여있는(?)마인드라 신기함
이 주장을 뒷받침하려고 드라마 성적이랑 투자자본회수에 대해서 더 철저하게 분석하는거같아
오히려 유량아닌 배우가 주연하고 마케팅이 적지만 성적이 조금이나마 보이는 드라마를 인정하는거같아서 이것도 신기함
배우가 사비로 마케팅하고 실검을 사고 플랫폼이 주작하는거에 질렸다는데 다들 알면서 그냥 봐주는거네
이 주장을 뒷받침하려고 드라마 성적이랑 투자자본회수에 대해서 더 철저하게 분석하는거같아
오히려 유량아닌 배우가 주연하고 마케팅이 적지만 성적이 조금이나마 보이는 드라마를 인정하는거같아서 이것도 신기함
배우가 사비로 마케팅하고 실검을 사고 플랫폼이 주작하는거에 질렸다는데 다들 알면서 그냥 봐주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