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나인데ㅋㅋㅠㅠ
이거 유툽에 한글자막도 있긴 해 한 10화까진가 근데 완전 심한 기계자막임 여튼 나는 좋아하는 배우가 있어서 첨부터 쭉 달리는데 진짜... 걍 초반 쫌만 봐도 아 이거 좀 아닌데 알수 있는게 일단 때깔이 너무 올드함ㅜㅜ
난 이 들마를 기다렸으니까 그렇게 흙오이가 아닌걸 너무 잘 아는데 그래서 더 놀라움 난 일단 때깔부분이 너무 힘들었고 그래도 보이는거 올드하고 별로여도 재밌으면 다 흐린눈 되는데 결정적으로 재미가 음슴
여주네 황실에서 납품하는 잘나가는 비단상인집안이다가 폭삭망하고 여주가 아둥바둥하면서 살아남고 성공하는 이야기인데 어떻게 이렇게 뜨뜨미지근할수가 있는거지ㅜㅜ 그리고 남주여주 둘다 연기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거는 작품이 못 받쳐줘서 그런가 안 어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