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은 요괴라 죽어마땅한데
누나를 요괴로 부터 지키기 위해서 살고있음
처음으로 요괴면 뭐 어때 안무서워
다치지마 해주는 사람을(여주) 처음 만남
근데 정작 여주는 빨리 호감도 얻어서 세계관 나갈려고
퀘스트마냥 플러팅 한거라서ㅠㅠ 여주도 죄책감 느끼기 시작했고
뭔가 남주 불쌍한데 처한 상황은
넘나 하오츠하오츠다ㅋㅋㅋㅋㅋ
누나를 요괴로 부터 지키기 위해서 살고있음
처음으로 요괴면 뭐 어때 안무서워
다치지마 해주는 사람을(여주) 처음 만남
근데 정작 여주는 빨리 호감도 얻어서 세계관 나갈려고
퀘스트마냥 플러팅 한거라서ㅠㅠ 여주도 죄책감 느끼기 시작했고
뭔가 남주 불쌍한데 처한 상황은
넘나 하오츠하오츠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