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48회 다봤다ㅠㅠ 와.......심장이 너무 빨리뜀.... 능불의 뭐야???ㅠㅠ 피의 생신연이네... 능익한테 한발 한발 다가설때 얼굴 클로즈업하는데 한쪽볼에 경련까지.... 연기에 약탔냐???...이거 첨볼때 중요회차 덕들이 알려줬었는데 역시 눈은 똑같구나ㅠ 48화보니 도파민 아드레날린이 팍팍 터진다ㅠ 능익 죽일놈 죄지은대로 가서 속시원함... 능불의 슬프고 불쌍하고 잔인하고 남주의 비련에 심란해지고 정소상의 고통스런 얼굴에 공감 대공감함ㅠㅠ 48회가 너무 강렬해서 담회차로 못넘어가고 있어ㅠ 소상아 저런놈이지만 그래도 용서해줘라.. 너무 불쌍하잖아
잡담 성한찬란 4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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