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비 이뻐 이러고 보다가 경왕이 남주인가 오 괜찮다 이러다가 제왕이 남주야? 짠내나고 귀여워 이러다가
아니 회귀물 이거 귀하지 하면서 봤는데...
왜 뿌셔뿌셔 아니고 운명은 바꿀 수 없다 이 루트로 가냐고 ㅠㅠ
차라리 남주 아니더라도 성인식 치루고 바로 딴남자 만나서 결혼했음 나았을까?
적당히 굴러야지 대체 회귀 왜 했어 ㅠㅠ 진짜 구르고 굴러서 사람 조금 살리고 목숨만 구함 ㅠ 결국 힘들어서 대강 끝까지는 봤는데 ㅎㅎ
재왕 너무 짠하고 댕댕이 같아서 귀엽더라 햇살남주 헌신남주 좋아해서 좋았음 하지만 둘이 애정씬도 거의없고..마지막엔 많이 나올줄 알았지ㅎㅎㅎㅎ
그리고 여주 결국 첩으로까지 들어가게 하다니 진짜 충격먹었어 결혼 전에 무산되는줄
그리고 임신못하는약 먹지 않았음? 남주 황제되면 결혼 어떻게 해?ㅠㅠㅠ
남여주와 그 주변인물까지 연기도 잘하고 다 좋았음 여주 죽은줄 알고 달려갈때만해도 넘 재밌었는데 ㅠㅠ
적자로 좋아져서 허한마음 좀 따뜻한 드라마로 달래 보려 하니까 고장극은 찍은게 없네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