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생들보다 지금 3만년이 더 흥미롭고 그렇긴한데
지금 남여주인공들 관게가 충분히 깊어진거같거든?
머리로는 그게 받아들여짐
근데...솔까 볼 때는 별생각이안들어... 마음으론 안 느껴짐ㅋㅋㅋ
연기 문제일 수도 있는데 난 진짜 못하는 사람도 왠만하면 봐서
연기보단 스토리 구성문제같아
걍 뭐라지.. 좀 중요한 임팩트를 잘 못살린다해야되나
그 친했던 사람죽은것도 되게 충격적 사건일건데 그런게 안느껴지고
걍 갑자기 슬퍼하네..이느낌이고
둘이 되게 절절해진거같은데...솔직히 어느포인트에서 그런거지?싶고
그런 완급조절자체가 안되고 그냥 스토리가 흘러가는 중임ㅋㅋㅋㅋㅋ
3만년전꺼도 내용만 보면 꽤 흥미로운데 (텍스트로보면 재밌어보일듯)
드라마보면 걍...또 흘러가는 이야기의 느낌인뎈ㅋㅋ
뭐라고 딱 찝어 뭐가문제다 하긴 뭐하고 그냥 진짜 스토리가 흘러가서
비유를 하면 물을 손에 부으면 남는거 없이 다 빠져나가는 그런느낌임
둘 비주얼은 진짜 좋던데 ㅎㅎ
이제 나는 걍 나오니까 보는느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