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잘 나오는 거랑 작품 들어가는 거랑 별개인가 느꼈던게
연기도 괜찮고 캐릭터들 괜찮아서 여성서사 드라마 주1 잘 들어갈 줄 알았음
꼭 주1이어야된다는 건 아닌데
담송운 캐릭터들 보면 한연 박민영 캐릭터 생각났거든 직업적으로 성공하고 인정받는 캐릭터 ㅇㅇ(세부적으로 따지면 다 다르다는 거 알고 있음)
아무튼 주체적으로 극이 진행될 수 있는 캐릭터를 맡을 수 있는 커리어라고 생각했는데 공동주1이 생각보다 많더라
아직 어리기도하고 기회는 많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생각했는거랑 다르구나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