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이 사빈빈 호감배인데다 둘다 연기도 좋은데 스토리가 초반에 서로 이용해먹으려고 하면서 밀당할 때까지가 잼씀
오가이를 열화군교때처럼 좀 더 치명적인 캐로 했더라면 코믹이 어려웠을까... 좀 아쉬움
사빈빈 어두운 색 착장 너무 잘 어울려서 초반에 잠시 멱살 잡혔...
스토리는 뒤로 갈수록 절절함보단 갑갑함이 더해지는 느낌인데 이냥저냥 보는 중
초반에 능력만땅처럼 보였던 경왕과 한장군이 중반 이후 너프되기 시작하더니 결혼식 무렵에는 녕왕 큰아들 작전에 넘나 쉽게 무너지는 허술함을 보여줘서 긴장감이 떨어짐
후반에 어떻게 마무리할지 모르지만 계나라 꼬인 족보 어찌가게 되든 딱히 궁금하진 않아
https://img.theqoo.net/CKbtcG
오가이를 열화군교때처럼 좀 더 치명적인 캐로 했더라면 코믹이 어려웠을까... 좀 아쉬움
사빈빈 어두운 색 착장 너무 잘 어울려서 초반에 잠시 멱살 잡혔...
스토리는 뒤로 갈수록 절절함보단 갑갑함이 더해지는 느낌인데 이냥저냥 보는 중
초반에 능력만땅처럼 보였던 경왕과 한장군이 중반 이후 너프되기 시작하더니 결혼식 무렵에는 녕왕 큰아들 작전에 넘나 쉽게 무너지는 허술함을 보여줘서 긴장감이 떨어짐
후반에 어떻게 마무리할지 모르지만 계나라 꼬인 족보 어찌가게 되든 딱히 궁금하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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