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캐릭터가 되게...존재감이 없다고 해야하나? 필요성을 모르겠다고 해야하나 ㅋㅋㅋ
여주한테 가끔 영감(?)주고 여주가 못알아챈 문제 가끔 알아채서 도움주고 하긴 하는데
이게 뭐랄까 자잘자잘ㅋㅋ해서......흠 그정둔가...
직업도 없고...대충 투자 천재 느낌인건 알겠는데...무슨 과거 서사가 있겠거니 하는데...
7회나 했는데도 이렇게까지 아무것도 안나온다고? 느낌임
그와중에 여주는 일하는 얘기만 나와서 여기 서사도 재밌지도 않음 ㅠㅠ
볼거리라곤 양미 패션밖에 없는듯 ㅅㅂㅠㅠ
이 드라마 완결이 몇부야? 끝날때까지 이렇게 밍숭맹숭해? 로맨스 시작되도 별거 없을거같어 이정도면 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