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남주가 쫓기다가 산에 살고 있던 여주의 도움을 받았고 작은 피리를 주면서 눈 오는 날 다시 만나러 오겠다고 하고 떠남. 눈 오는 날 붉은 꽃이 핀 나무 아래서 여주는 남주가 오기를 기다렸지만 남주는 끝내 나타나지 않고 여주는 남주를 기다리다가 섭남(빌런)을 만나게 됨
사실 남주도 바로 가려고 했지만 갑작스러운 일들과 누나가 아픈 바람에 며칠 후에 달려갔지만 이미 여주는 사라진 후였고..
섭남은 여주한테 첫눈에 반해서 산적 매수해 납치해오라고 시킨 후에 자기가 구해준 척 하면서 여주한테 은인 행세하며 데려갔고 자기가 주는 약 없이는 살 수 없도록 만들어서 수족으로 부려먹음
이렇게 섭남의 그림자로 살던 여주가 섭남한테 잔인하게 버림받은 순간 남주가 여주를 구해 자기 곁으로 데려오게 됐고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지게 되지만 섭남의 미친 집착으로 파국ㅡㅡ
남주가 나중에 모든 사실을 알고 자기때문에 여주가 섭남을 만나게 됐고 기구하게 살았다는걸 생각하며 가슴 아파한 것도 이해 갔고...황제가 된 섭남의 후궁으로 끌려간 여주를 구하기 위해서 굴욕적으로 굽히면서까지 여주 곁에 남아 기회를 엿보다가 같이 탈출 시도 하지만 이렇게 쉽게 성공할리가..없;
남주는 중간에 섭남한테 독화살도 맞은데다 도망치는 과정에서 기절한 여주가 섭남에게 약으로 묶여있는 상태라는걸 알게 되어버림. 그래서 여주를 먼저 떠나 보내고 자기는 다시 돌아가서 섭남 조지고(안죽었다면 세상 끝까지 쫓아올 집착임) 여주 살릴 수 있는 약 조제법 부하한테 보낸 후에 결국..ㅜㅜ
남주의 희생으로 무사히 황궁 탈출에 성공했지만 남주가 이미 죽었다는 사실을 3년이 지난후에야 뒤늦게 알게 된 여주는 무너지고 병을 앓으며 꿈을 꾸는데 그 과거에 눈이 오던 날 남주를 기다리던 순간으로 돌아가. 하지만 이번에는 남주가 제때 나타나고..불현듯 이 상황이 현실이 아니라는걸 자각한 여주는 가지 않고 남주 곁에 머무는걸 선택해..아마 죽음이겠지ㅜㅜ
사실 남주도 바로 가려고 했지만 갑작스러운 일들과 누나가 아픈 바람에 며칠 후에 달려갔지만 이미 여주는 사라진 후였고..
섭남은 여주한테 첫눈에 반해서 산적 매수해 납치해오라고 시킨 후에 자기가 구해준 척 하면서 여주한테 은인 행세하며 데려갔고 자기가 주는 약 없이는 살 수 없도록 만들어서 수족으로 부려먹음
이렇게 섭남의 그림자로 살던 여주가 섭남한테 잔인하게 버림받은 순간 남주가 여주를 구해 자기 곁으로 데려오게 됐고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지게 되지만 섭남의 미친 집착으로 파국ㅡㅡ
남주가 나중에 모든 사실을 알고 자기때문에 여주가 섭남을 만나게 됐고 기구하게 살았다는걸 생각하며 가슴 아파한 것도 이해 갔고...황제가 된 섭남의 후궁으로 끌려간 여주를 구하기 위해서 굴욕적으로 굽히면서까지 여주 곁에 남아 기회를 엿보다가 같이 탈출 시도 하지만 이렇게 쉽게 성공할리가..없;
남주는 중간에 섭남한테 독화살도 맞은데다 도망치는 과정에서 기절한 여주가 섭남에게 약으로 묶여있는 상태라는걸 알게 되어버림. 그래서 여주를 먼저 떠나 보내고 자기는 다시 돌아가서 섭남 조지고(안죽었다면 세상 끝까지 쫓아올 집착임) 여주 살릴 수 있는 약 조제법 부하한테 보낸 후에 결국..ㅜㅜ
남주의 희생으로 무사히 황궁 탈출에 성공했지만 남주가 이미 죽었다는 사실을 3년이 지난후에야 뒤늦게 알게 된 여주는 무너지고 병을 앓으며 꿈을 꾸는데 그 과거에 눈이 오던 날 남주를 기다리던 순간으로 돌아가. 하지만 이번에는 남주가 제때 나타나고..불현듯 이 상황이 현실이 아니라는걸 자각한 여주는 가지 않고 남주 곁에 머무는걸 선택해..아마 죽음이겠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