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고는 부부싸움을 시작하셨죠!
저는 집에 가려고 시도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자본의 사회에서 저는 을이라 어쩔 수 없이 자리를 지켜야 했습니다 ㅜㅜ



저는 불편한 자리에서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대표님과 남편분의 사이를 좋게 만들기 위해서 남편분을 있는 힘껏 칭찬했습니다!

하지만 대표님은 그런 저의 노력을 조또 알아주지 않고 다시 부부싸움을 위한 시동을 드릉드릉 거셨습니다...


남편분은 186인데 제 키가 180이어서 좋다며 칭찬하는 것은 분명 시비를 무조건 걸겠다는 의도가 분명했습니다 ㅜㅜ


역시나 분위기는 개판이 났습니다...ㅜㅜ

저를 칭찬하지 마세요 대표님 제발 ㅜㅜㅜㅜ

남편분 표정을 보라고요...

하지 마요 칭찬...... 그만...

결국 또 부부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를 편드는 게 더 불편해요 제발...




사실은 부부싸움에 칼도 등장한 상태입니다...ㅜㅜ



저는 생존을 위해 일단 도망쳤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호다닥!)










그 사이에도 유치한 부부싸움은 계속되었습니다... 저는 탈출을 위해 도움을 청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ㅠㅠ


매니저형에게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전화를 했습니다...
하지만!

자본의 노예! 자본의 하수인!답게 형은 매정했습니다 ㅜㅜ

저는 세상으로부터 버림받고 말았습니다 ㅠㅠㅠㅠ




그 사이에 갑분 tmi가 예고도 없이 방출되고 말았습니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