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1n년간 탐폰을 사용해 왔는데도
첨에 생리컵 사진보고
저걸 어떻게 넣어?? 저걸 어떻게 빼?? 엄두도 안 났는데
후기보고 반신반의하면서 사용해봄
첨엔 열탕소독하고 말린 상태에서 넣으니 전혀 입구에서 안들어가고 헤매다가 물기 있는 상태에서 넣으니 너무 쉽게 들어가고 이물감이 하나도 없어
탐폰쓸땐 아랫배에 힘주면 안에 머가 있다는 압박감이 있었는데
오히려 생리컵은 전혀 아무느낌이 없다
후기에 자기가 생리컵을 하고 있다는걸 까먹고
너무 오래 넣고 있었다는 글을 봤는데
이제는 진심 이해가 돼
그리고 탐폰쓸땐 소변볼때마다 꼬리처럼 나온 줄에 묻어서
새로 갈고 양이 안 많을땐 뺄때 건조해서 쓰라렸는데
생리컵은 소변보고 비데물티슈로 닦으면 되고 뺄때도 매끄럽게 빠져
난 양이 안 많아서 젤 양많은 날도 아침에 출근할 때 스몰 사이즈 넣어서 퇴근하고 빼서 비움
생리컵에 관심있는 덬들은 한번 시도해봐
첨에 넣을때 윤활유같은걸 바르고 하면 진짜 쉽게 들어가니까 겁내지 말고 한번만 시도해봐
경제적인건 둘째치고 삶의 질이 달라진다
첨에 생리컵 사진보고
저걸 어떻게 넣어?? 저걸 어떻게 빼?? 엄두도 안 났는데
후기보고 반신반의하면서 사용해봄
첨엔 열탕소독하고 말린 상태에서 넣으니 전혀 입구에서 안들어가고 헤매다가 물기 있는 상태에서 넣으니 너무 쉽게 들어가고 이물감이 하나도 없어
탐폰쓸땐 아랫배에 힘주면 안에 머가 있다는 압박감이 있었는데
오히려 생리컵은 전혀 아무느낌이 없다
후기에 자기가 생리컵을 하고 있다는걸 까먹고
너무 오래 넣고 있었다는 글을 봤는데
이제는 진심 이해가 돼
그리고 탐폰쓸땐 소변볼때마다 꼬리처럼 나온 줄에 묻어서
새로 갈고 양이 안 많을땐 뺄때 건조해서 쓰라렸는데
생리컵은 소변보고 비데물티슈로 닦으면 되고 뺄때도 매끄럽게 빠져
난 양이 안 많아서 젤 양많은 날도 아침에 출근할 때 스몰 사이즈 넣어서 퇴근하고 빼서 비움
생리컵에 관심있는 덬들은 한번 시도해봐
첨에 넣을때 윤활유같은걸 바르고 하면 진짜 쉽게 들어가니까 겁내지 말고 한번만 시도해봐
경제적인건 둘째치고 삶의 질이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