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엄마 몰래 줄을 타고 학교를 갔는데 도시에서 오신 선생님한테 들켰어요.
3,856 4
2020.08.12 16:50
3,856 4

씨네21

안녕하세요, 저는 원난성의 외진 고산지대에 살고 있는 와와라고합니다.


매거진M] 누나 따라 갈래요 줄 타고 강 건너 학교까지 - 중앙일보

u=1863562188,432270205&fm=26&gp=0.jpg

이렇게 생긴 착하고 너무나도 어른스러운 누나 나샹과, 엄마와, 할머니와, 강아지 밍밍과 함께 살고 있어요.

아빠는 도시로 돈을 벌러 나가셨어요.


씨네21

우리 누나는 정말 나를 잘 챙겨줘요.

엄마가 해주신 삶은달걀을 안먹고 챙겨놨다가 하교하고 돌아온 누나한테 주면 저 먼저 먹으라고 한입도 줘요.


u=1199882920,3005606371&fm=26&gp=0.jpg

저는 정말 학교를 너무 가고 싶은데,

이렇게 줄을 타야지만 학교를 갈 수 있기에, 엄마는 누나만 학교 가는걸 허락하셨고

아빠한테 줄타기를 아직 배우지 않은 저는 엄마가 맨날 줄을 못타게 하세요.


HvaFK.jpg

그래서 제 꿈은 하루빨리 강을 지나는 다리가 생겨

누나와 걸어서 학교를 가는 것입니다.

rZxXN.png
근데 다리는 언제 생길지 모르고, 

이렇게 공부를 하는 누나를 볼때면 저도 너무 학교에 가고 싶어요.

이미 학교에 입학할 나이도 지났거든요.


RWqhk.jpg
그래서 어느날 제 옷을 입힌 허수아비를 만들고


u=250994408,45860305&fm=26&gp=0.jpg

u=3153516875,572026771&fm=11&gp=0.jpg

몰래 줄을 타고

누나가 다니는 학교로 갔어요.


zxRZu.jpg
몰래 창문 밖에서 누나가 듣는 수업을 몰래 듣다가


kryah.jpg

누나가 며칠전에 말했던 도시에서 오신 새로운 선생님한테 들키고 말았어요.


애프터 스크리닝] 주머니속에 넣고 다니고 싶은 꼬마와의 만남 <와와의 ...

벽 보고 몰래 도망쳐서 집에 돌아오고 나서

들킬 일이 없을거라고 생각했지만

u=318835557,1048940992&fm=26&gp=0.jpg
가정방문으로 이 선생님이 우리 집에 찾아오셨어요!


저 어떡하죠?




와와의 학교 가는 날' 화제의 성룡의 엔딩곡...'절벽에서 배우고, 절벽 ...

바로 영화 

와와의 학교가는 날 (走路上学).

몇년전에 영화관에서 보고 오늘 티비에서 vod로 있길래 봤는데

또 봐도 진짜 감동적인 영화야ㅠㅠ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고

정말 감동적인 포인트가 아주 많은 영화야.

다들 기회되면 한번씩 보는거 추천해!


(처음으로 슼에 영업글? 아닌 영업글을 쓴건데 부족해도 이해해줘!ㅎㅎ)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284 09.07 13,11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45,98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82,9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04,4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74,948
공지 알림/결과 📺 차방 중드/대드 & 영화 가이드 🎬 104 20.05.23 412,758
공지 알림/결과 차이나방 오픈 알림 56 16.04.13 183,001
모든 공지 확인하기()
628103 잡담 어제 본 폼드 배우가 누가 봐도 삼십 대인데 2 12:21 168
628102 잡담 비도아심상 위철명, 류셰닝 모아 응원메시지 왔다 2 12:16 145
628101 잡담 중드 볼라니까 연휴 있는 주를 찾아보게 되네 12:14 51
628100 잡담 ㅇㅊㅂ 이준혁은 존잘이다 1 12:10 232
628099 잡담 난 손천하면 이 영상 떠오름ㅋㅋㅋ 1 11:59 285
628098 잡담 흑백삼림 주인공 설정 개웃기네 3 11:58 123
628097 잡담 ???????????? 동궁 아직 채차가 권리 갖고 있나??????????? 5 11:41 272
628096 잡담 알희봤는데 진성욱 작품 뭐봐야돼 5 11:39 183
628095 잡담 헐 손천이 정백연보다 나이 많았구나 29 11:26 1,001
628094 잡담 조춘청랑 상즈타오가 너무 확신의 얼빠라 이건 답도 없겠다 싶음.... 4 11:24 317
628093 잡담 조춘청랑 원작 어디서 봐? 4 11:23 176
628092 잡담 루크는 일단 덮머길 좀 오래 길게 자주 걸어라 2 11:20 153
628091 잡담 조춘 원작만 봐도 둘다 근간은 얼빠임 11:17 167
628090 잡담 조춘청랑 롼녠도 첫 퇴근때부터 상즈타오 눈에 간거 아님? 4 11:12 314
628089 잡담 화개금수 주연 원음이야 더빙이야? 2 11:08 163
628088 잡담 찬여번성 저작권 잡혀서 다행이다 빨리 퇴근하고싶어ㅠㅠ 2 10:58 143
628087 잡담 상즈 걍 확신의 얼빠임 4 10:54 425
628086 잡담 뭐여?!?!? 조춘청랑 상즈타오 루크 언제부터 좋아한거야????? 8 10:49 412
628085 잡담 조춘청랑 남주 질투많아??? 10 10:45 601
628084 잡담 조춘청랑 루미랑 윌이랑 붙는 장면 나오나???? 2 10:44 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