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삭제되었 ㅠ ㅋ
아까워서 그냥 씁니다
우리나라에서 duke, marquess 등의 서양 작위를 공후백자남 명칭으로 부르는 게 중국사에 이미 존재하던 5등작 개념을 이용한 거라고 하더라. 우리나라내서도 오등작이 잠깐 존재했었다고 함.
서양의 공후백자남과 중국 등의 공후백자남은 우리나라에서 같은 명칭을 쓰지만 진짜로 같은 작위, 의미는 아님
5등작은 중국 주나라부터 꽤 오래 내려운 작위 체계인 듯 ㅋ
우리나라는 아무래도 서양의 공작~ 후작~ 명칭이 콘텐츠로 익숙해서
녹비홍수에서 무슨무슨 공, 후부 이런 거 나오는 거 보면 엥 서양에서 공작 후작 이거 아냐? 이질감 느낄 수 있을 듯
아까워서 그냥 씁니다
우리나라에서 duke, marquess 등의 서양 작위를 공후백자남 명칭으로 부르는 게 중국사에 이미 존재하던 5등작 개념을 이용한 거라고 하더라. 우리나라내서도 오등작이 잠깐 존재했었다고 함.
서양의 공후백자남과 중국 등의 공후백자남은 우리나라에서 같은 명칭을 쓰지만 진짜로 같은 작위, 의미는 아님
5등작은 중국 주나라부터 꽤 오래 내려운 작위 체계인 듯 ㅋ
우리나라는 아무래도 서양의 공작~ 후작~ 명칭이 콘텐츠로 익숙해서
녹비홍수에서 무슨무슨 공, 후부 이런 거 나오는 거 보면 엥 서양에서 공작 후작 이거 아냐? 이질감 느낄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