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호글이닌까 이드라마 좋아하는 덬들은 안보는게..
사실 퀄리티 좋다그래서 배우들 연기에 보기 시작했고 중간에 그만둘까 존나 고민많이했지만 이왕 보는김에 다 보자 싶어서 봤는데 진짜 보는동안 고통스러웠다..보다보니 퀄리티가 좋은것도 솔직히 모르겠음 감독 연출이나 배우들 연기는 인정하지만 내용까지 월메이드다 싶은 드라마는 아닌것같음 배우들 고통만 주는 연기로 퀄리티 올릴려는 마음이랄까?
이 드라마의 주 요소가 뭔지 뭘 얘기하고싶은건지 모르겠음 정치적인거에 로맨스약간?이라고 하던데 정치물이라고 하기엔 중간부분부터는 로맨스 중점인것같고..그렇다고 50화가 넘도록 남주가 여주를 몰라보는ㅋ완전 목적이 있는 로맨스도 아니고 장르를 오기하고 배우들 짠내나는 모습으로만 시청자 우롱할려고 찍은 드라마같음, 아무래도 드라마의 중요한 요소를 뺀 느낌.. 로맨스가 약간이라고해도 태자의 살벌한 궁 생활속 아버지와의 관계 회복 자유롭고 싶은 태자의 모습을 담을려고했을것같은데 그것도 잘 담기지 않은 드라마였어 여주는 여주대로 자기얼굴 한번도 못본 남주 곁에서 쳐맞고 죽을 고비만 몇번을 넘기고 오해받고 태자가 후궁이랑 잣든 안잣든 여주 앞에서 후궁끌고 들어가고 여주는 그런방에 앉아 남으라고하고 여자 학대하는 드라마인가 느낌도 받았고, 그상황에서 자기가 누구인지 드라마가 거의 끝날때까지 말도 안하고 답답해 뒤지겠고 그러면서도 남주 좋다고 지들끼리 행복했던 장면들도 억지로 맞춘것같아서 그닥 두근두근 설레이는 장면들도 없엇음 가끔 태자가 좋아한건 여주하나 뿐이라는 글을 많이 봤는데..그러기엔 여주가 신분을 속이고 궁에 들어와 이름을 받은 고내인이 아무리 여주랑 비슷하다고 느낌이 비슷하다고 끌렷다고해도 그 인물은 또 다른 캐릭터로 받아드린 나로써,그리고 여주인걸 모르는 태자한테는 다른여자가 맞는거고,태자비 있을때도 고내인한테 애틋한 마음으로 신경쓰고하는 모습도 별로였고,아무튼 태자 여자 관계대해서도 좋게 볼수없엇고 보다보면 20살 태자라고해도 행동들이 이해 안가는게 많있어 그냥 남주 캐릭터 자체가 마냥 불쌍하고 멋진캐는 아닌것같음 여주는 그냥 답답이고
초반부터 차라리 여주랑 만나는게 그렇게 시작 안됬으면 이해하겠지만...초반에 얼굴도 모르는 두사람이 사랑에빠지고 이후 드라마가 끝날때까지 질질 끌고 가는게 이상해 시작하는것부터 뭔가 잘못된것같음 소정권과 육문석의 로맨스가 이럴꺼면중간부터 시작해야되지 않았을까 싶은..문석이는 가문을위해 소정권은 그런 여주와 자기인생을 위해 같이 헤쳐 나간다 이렇게 되야되는데..서로 의심 서로 불신 한명이 사고안치면 한명이치고 여주가 안맞으면 남주가 맞고 끝판에는 결국 소정권이 뭘 엄청나게 속시원하게 해결한것도 아니고 어찌될지 모르는 상황에 여주를 또 다시만나서 임신했다 그러고 남주의 결말은???!이러고 끝난다?정말 드라마가 뭘 이야기 하고싶은거지 아무리 짤린 횟차가 있다고 해도 보는동안 내가 못알아 쳐먹는건가 싶고 다보고나면 그냥 찝찝한 드라마라고 할까
이드라마 후기보면 다들 고구마고구마 하는데 그말이 맞는것같고 반대로 결이 다른 고구마라고하는데 그말도 맞는것같음 왜냐 고구마이다못해 떡을 100개정도 입에 쳐 넣고 물못마시게하는느낌이라서ㅋㅋ긴장감 주는 드라마는 맞지만..이런 주요소가 뭔지 잘 안알려주는 배우들 고생길로만 어떡해~이렇게 만드는 드라마는 별로라고 생각함 물론 드라마보는건 모두 취향차닌까 반대로 느끼는 사람들도 있겟지만 나는 보는내내 이드라마는 추천거리는 아니다 생각했어
사실 퀄리티 좋다그래서 배우들 연기에 보기 시작했고 중간에 그만둘까 존나 고민많이했지만 이왕 보는김에 다 보자 싶어서 봤는데 진짜 보는동안 고통스러웠다..보다보니 퀄리티가 좋은것도 솔직히 모르겠음 감독 연출이나 배우들 연기는 인정하지만 내용까지 월메이드다 싶은 드라마는 아닌것같음 배우들 고통만 주는 연기로 퀄리티 올릴려는 마음이랄까?
이 드라마의 주 요소가 뭔지 뭘 얘기하고싶은건지 모르겠음 정치적인거에 로맨스약간?이라고 하던데 정치물이라고 하기엔 중간부분부터는 로맨스 중점인것같고..그렇다고 50화가 넘도록 남주가 여주를 몰라보는ㅋ완전 목적이 있는 로맨스도 아니고 장르를 오기하고 배우들 짠내나는 모습으로만 시청자 우롱할려고 찍은 드라마같음, 아무래도 드라마의 중요한 요소를 뺀 느낌.. 로맨스가 약간이라고해도 태자의 살벌한 궁 생활속 아버지와의 관계 회복 자유롭고 싶은 태자의 모습을 담을려고했을것같은데 그것도 잘 담기지 않은 드라마였어 여주는 여주대로 자기얼굴 한번도 못본 남주 곁에서 쳐맞고 죽을 고비만 몇번을 넘기고 오해받고 태자가 후궁이랑 잣든 안잣든 여주 앞에서 후궁끌고 들어가고 여주는 그런방에 앉아 남으라고하고 여자 학대하는 드라마인가 느낌도 받았고, 그상황에서 자기가 누구인지 드라마가 거의 끝날때까지 말도 안하고 답답해 뒤지겠고 그러면서도 남주 좋다고 지들끼리 행복했던 장면들도 억지로 맞춘것같아서 그닥 두근두근 설레이는 장면들도 없엇음 가끔 태자가 좋아한건 여주하나 뿐이라는 글을 많이 봤는데..그러기엔 여주가 신분을 속이고 궁에 들어와 이름을 받은 고내인이 아무리 여주랑 비슷하다고 느낌이 비슷하다고 끌렷다고해도 그 인물은 또 다른 캐릭터로 받아드린 나로써,그리고 여주인걸 모르는 태자한테는 다른여자가 맞는거고,태자비 있을때도 고내인한테 애틋한 마음으로 신경쓰고하는 모습도 별로였고,아무튼 태자 여자 관계대해서도 좋게 볼수없엇고 보다보면 20살 태자라고해도 행동들이 이해 안가는게 많있어 그냥 남주 캐릭터 자체가 마냥 불쌍하고 멋진캐는 아닌것같음 여주는 그냥 답답이고
초반부터 차라리 여주랑 만나는게 그렇게 시작 안됬으면 이해하겠지만...초반에 얼굴도 모르는 두사람이 사랑에빠지고 이후 드라마가 끝날때까지 질질 끌고 가는게 이상해 시작하는것부터 뭔가 잘못된것같음 소정권과 육문석의 로맨스가 이럴꺼면중간부터 시작해야되지 않았을까 싶은..문석이는 가문을위해 소정권은 그런 여주와 자기인생을 위해 같이 헤쳐 나간다 이렇게 되야되는데..서로 의심 서로 불신 한명이 사고안치면 한명이치고 여주가 안맞으면 남주가 맞고 끝판에는 결국 소정권이 뭘 엄청나게 속시원하게 해결한것도 아니고 어찌될지 모르는 상황에 여주를 또 다시만나서 임신했다 그러고 남주의 결말은???!이러고 끝난다?정말 드라마가 뭘 이야기 하고싶은거지 아무리 짤린 횟차가 있다고 해도 보는동안 내가 못알아 쳐먹는건가 싶고 다보고나면 그냥 찝찝한 드라마라고 할까
이드라마 후기보면 다들 고구마고구마 하는데 그말이 맞는것같고 반대로 결이 다른 고구마라고하는데 그말도 맞는것같음 왜냐 고구마이다못해 떡을 100개정도 입에 쳐 넣고 물못마시게하는느낌이라서ㅋㅋ긴장감 주는 드라마는 맞지만..이런 주요소가 뭔지 잘 안알려주는 배우들 고생길로만 어떡해~이렇게 만드는 드라마는 별로라고 생각함 물론 드라마보는건 모두 취향차닌까 반대로 느끼는 사람들도 있겟지만 나는 보는내내 이드라마는 추천거리는 아니다 생각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