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치 연기 진짜 잘 하는거 체감된다
주첨기도 린옌팅도 로이터로 볼때는 그냥 말랑뽀둥이에 헐랭이고 장꾸 같은데 연기하는거보면 얼굴은 같지만 눈빛이나 표정 쓰는게 너무 달라서 내가 알던 그 사람이 맞나싶은 낯설음에 소름돋고 카타르시스 느껴져 그리고 또 치치가 얼마나 고생했을지 보이니까 안쓰럽고 찐하고 그러네ㅜㅜ
치치 입덕한것도 연기잘해서라 본업존잘인거 너무 좋아 둘다 바로 방영했음 좋겠는데 또 어떻게 기다리냐ㅠ
근데 이와중에 곳간 세개 중 하나인 영웅지 로운이가 더 보고싶은건 욕심이니.. 점점 포기하게되는데... 언젠간... 그래도 오겠지 물만두 로운아ㅠㅠ 넌 또 얼마나 낯선 새로움을 줄지 너무 보고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