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검심 떴을 때 1화만 겨우 보고
그 후로 현생이 바빠서 덕질 잠시 접고 살았거든
내가 치치 입덕했을 때가 딱 부귀 촬영 막 들어갔을 때여서
여기서 키위들이랑 촬영 온에어 달렸던 게 갑자기 생각나서
무뜬금 어젯밤에 천지검심 시작했는데
오ㅏ... 초반 부분 재밌고 부귀 캐릭터도 좋아서
밤새서 8편까지 보다가 ㅋㅋㅋㅋㅋㅋ 2시간쯤 자고 일어났닼ㅋㅋ
삼심몇편이 끝이던데 주말까지 다 볼 수 있겠지? ㅋㅋㅋ
근데 블로그 같은 데서 본 후기가...
뒤로 갈수록 부귀 분량도 그렇고 내용도 퀄이 떨어진대서 ㅠㅠ
연휴 내에 다 못 보면 뒷부분은 집중 많이 안 하고 봐도 되려나
아무튼 부귀 치치 진짜 다시 봐도 너무 멋있구 예쁘고 다 하더라
잠시 눌러뒀던 치치에 대한 애정이 다시 샘솟았어!!!💚💚
드라마 다 보고 나면 독방도 한번 정주행 해야겠엌ㅋㅋㅋㅋㅋㅋ
같은 사람한테 여러번 반하는 거 너무 짜릿해!!
어케 치치 같은 사람이 존재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