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66883308722811245
수황이 무슨 상을 탔길래 ai에게 물어보니까
마카오에서 열린 ‘1978 탁월대장(1978卓越大奖)’ 시상식입니다.
이 시상식 내의 ‘2026 신시대 국제 TV 페스티벌(新时代国际电视节)’ 부문에서 배우 성의(成毅) 주연의 오리지널 현대 서스펜스 신작 드라마 《수황(狩谎)》이 ‘가장 기대되는 작품상(最具期待作品奖)’을 수상했습니다.
https://x.com/i/status/2066888217279049866
홍콩 배우겸 감독 증지위(에릭창)가 수상 후 인터뷰에서 치치 이야기를 했나봐
(아직 관선 뜨기전이지만 출연 카더라가 있었어 아마도 배우로 출연하시는듯)
인터뷰 내용 ai 번역해봄
- 증지위: 제 생각에 성의의 성격이 《수황》이라는 작품의 역할에 비교적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맞습니다.
- 리포터: 네, 예전에 같이 작업해 보신 적이 있나요? 왜 그의 성격에 대해 이렇게 잘 알고 계시는 거죠?
- 증지위: 사실 저도 그의 작품들을 본 적이 있어요. 참 노력파이고, 게다가 내면이 아주 깊은(내실 있는) 배우라고 생각합니다.
- 증지위: 이번에 저희가, 사실 이 작품은 아직 촬영에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그는 벌써 온 지 한 달이 넘었어요.
- 증지위: 그동안 저희 홍콩의 경찰분들이나 심리학 전문가들을 계속 만나왔고, 무술 감독님 팀과도 매주 연습을 하면서 새로운 액션 같은 것들을 맞춰보고 있어요.
- 증지위: 홍콩 경찰서에 직접 가서 내부적인 것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많은 경찰 간부들과 의견을 교환하기도 하더라고요. 배우로서 정말 프로페셔널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선 준비할때처럼 린옌팅 직업 관련 분들 만나서 자문구하고 열심히 준비중인가봄!
요즘 치치 잘 지내나 궁금했는데 이렇게라도 소식 들으니 좋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