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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V 매거진 5월호 인터뷰 (ai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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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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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p.weixin.qq.com/s/DCL6gMp0iP2g0qdBCcpaZA

인터뷰 전문 원본 링크



qtxWLk

https://weibo.com/1406280934/5292754998919414
난 이분이 올린걸로 ai 번역 돌렸어


 

 

[1페이지] 성의: 연기로 진심에 닿다

​홍희 원년, 광활한 《명사(明史)》 속에는 짧은 기록 한 줄이 숨어 있습니다.

​“여름 4월, 남경에 지진이 빈번히 발생하자, (태자에게) 가서 지키라 명했다. 5월 경진일, 인종의 몸이 불편하여 조서를 내려 급히 불러들였다. 6월 신축일, (태자가) 양향에 이르러 유조를 받고 입궁하여 상을 치렀다.”

 

​명을 받들어 남경으로 향했던 이는 26세의 청년이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주첨기. 이론적으로는 그의 여정이 평탄하고 안락해야 했습니다. 그는 명나라 인종 주고치가 책봉한 당대 세자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남경에 도착하자마자 주첨기는 매복 습격을 당합니다. 정신을 차릴 새도 없이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소식이 전해집니다. 정세의 급변을 막기 위해, 세력이 미약하고 고립된 그는 15일 안에 북경으로 돌아가야만 합니다.

​천 리 강산 위로 별을 보며 밤낮없이 달리는 긴박한 상황, 사방에서 적의 기운이 느껴지는 일촉즉발의 위기입니다. 대운하를 따라 북상하며 주첨기의 마음은 타들어 가지만, 이 연속되는 위기 속에서 그는 황궁의 궁궐이나 조서, 상소문 속에서는 결코 볼 수 없었던 것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바로 관료 사회의 수 싸움, 강호의 은원, 그리고 미묘하고 깊은 인간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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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正史) 속 단 몇 줄의 기록에서 파생된 이 이야기의 제목은 **《양경십오일(两京十五日)》**입니다. 마백용 작가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이 드라마는 올해 2월 크랭크업했습니다. 공식 발표 당일, 주첨기 역을 맡은 배우 성의는 웨이보에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험난한 길을 지나며 뼈를 깎는 변화를 겪고, 두 서울 사이의 비바람을 견뎌냈다.”

 

​‘조도(漕途, 험난한 길)’는 운하를 따라 겪은 모험을, ‘역골(砺骨, 뼈를 깎는 변화)’은 주첨기의 성장을 의미합니다.

​성의에게 있어 주첨기라는 인물의 가장 감동적인 부분은 바로 **‘성장’**입니다. “이 이야기 속에서 주첨기는 높은 곳에 존재하는 상징적 인물이 아니라, 운명에 의해 갑자기 진흙탕 속으로 던져진 청년입니다.” 그는 덧붙여 “도망치고, 화살에 맞고, 계속해서 쫓기며 매우 잔인한 시련 속에서 더욱 단단해집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성의의 임무는 ‘15일’이라는 촉박한 일정 속에서 시청자들이 캐릭터의 성장을 실감 나게 느끼도록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촬영 마지막 날, 마침 주첨기가 즉위하는 장면을 찍었습니다. 비바람을 뚫고 돌아온 그는 너른 곤룡포를 입고 보좌에 처음 올랐지만, 내면은 복잡한 감정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15일간의 지옥 같은 생사의 질주 끝에 드디어 그 자리에 앉았을 때, 촬영이 끝나고 나서야 비로소 제가 그 2천여 리 길을 정말로 다 걸어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성의는 회상합니다. 그는 당연히 주첨기가 아니지만, 캐릭터와 배우 사이에는 운명적인 공명이 존재했습니다.

​2011년 드라마 《당궁미인천하》로 데뷔한 이후, 성의의 배우 인생은 15년을 넘어섰습니다. 비록 캐릭터처럼 피 튀기는 사투는 아니었을지라도, 남모를 슬픔과 기쁨이 교차하는 고난의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뜨거운 열정과 끈기로 그는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를 빚어냈습니다. 배우의 몸과 캐릭터의 몸이 교차하고 분리되며 순환하는 과정 속에서, 성의 또한 자기 자신의 성장을 수확했습니다.

​연기에는 기술이 있고 삶에는 절도가 있으며, 때로는 몰입하고 때로는 빠져나올 줄 아는 배우 성의는 시작부터 지금까지 늘 지극히 정성스럽게 진심을 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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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시 **《장안이십사계(长安二十四计)》**를 돌아보면, 성의는 ‘사유안’이라는 인물에게서 또 다른 깊은 맛을 읽어냅니다. 그는 외로움을 읽었고, 비애를 읽었으며, 증오로 버텨온 인생을 보았습니다. 모든 먼지가 가라앉았을 때 극도의 취약함이 드러납니다. 복수는 성공했을지언정, 사유안이 잃은 것은 얻은 것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성의는 사유안과 《장안이십사계》를 다시 살펴보게 된 이유가 평소의 습관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작품이 방영될 때마다 그는 시청자의 마음으로 돌아가 자신의 연기를 다시 모니터링합니다. 제삼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인물과 줄거리를 바라보면, 자신의 연기에서 개선할 점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촬영은 끝나는 순간이 있지만, 연기는 지속적으로 쌓아가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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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를 위해 성의는 엄청난 양의 사전 준비 작업을 거칩니다. 2016년 드라마 《청운지》 때부터 그는 캐릭터 노트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숨을 들이마실 때의 호흡 강도, 독이 퍼진 후 손끝의 떨림 같은 미세한 부분부터, 인물의 전후반기 심리 변화와 관계의 전환 같은 거시적인 부분까지 영감을 주는 모든 것을 하나하나 기록했습니다.

​이런 노력에 대해 성의는 자만하는 기색이 전혀 없습니다. “배우라면 누구나 이렇게 공부합니다. 저보다 훨씬 더 철저하게 준비하시는 선배님들도 많으시고요.” 그에게 있어 캐릭터를 위해 조금 미련해 보일 정도의 **‘정공법(笨功夫)’**을 쓰는 것은 자랑할 일이 아니라 배우로서 당연한 본분입니다.

​같은 이유로 드라마 **《부산해(赴山海)》**를 위해 성의는 매일 몇 시간씩 무술 훈련을 받았습니다. 드라마 《연화루》 속 여윈 체구의 ‘이연화’ 또한 성의가 3개월 동안 식단을 조절하며 만들어낸 결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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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는 스스로를 **“한 번에 오직 한 가지 일에만 전념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묘사합니다. 그리고 대개의 경우 그 ‘한 가지 일’은 바로 연기입니다. 오직 몰입했을 때만 인위적으로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캐릭터가 되는’ 경지에 이를 수 있습니다. 구도자 같은 진심을 유지했기에 연기는 그에게 성숙과 진보라는 보답을 안겨주었습니다.

​대학 입학 초기, 성의는 촬영이 대본 순서대로 엄격하게 진행되는 줄 알았습니다. 첫 작품을 찍을 때 장면을 건너뛰며 촬영하는 방식 때문에 무척 긴장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 장면을 먼저 찍더라도 스스로를 제어하며 캐릭터의 감정선을 매끄럽고 정확하게 유지할 줄 압니다.

​구체적인 작품을 넘어, 성의는 배우라는 정체성에 대해 더 깊은 고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배우라는 직업의 가장 매력적인 점은 끊임없이 경계를 허물고 다른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는 덧붙여 말합니다. “배우이기에 항상 생각합니다. 정보가 폭발하는 지금 이 시대에, 과연 어떤 소재와 캐릭터가 진정으로 관객의 마음속에 가 닿을 수 있을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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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명확했습니다. 관객의 마음속으로 들어가고 싶다면, 먼저 자신의 내면을 돌아봐야 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와 논리가 명확한 캐릭터는 성의가 일관되게 고수하는 기준입니다. “제 내면에서 먼저 믿음이 생겨야 합니다. 이 인물이 단순한 글자가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는 사람이라고 믿어야만 촬영 현장에서 살아있는 인물로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는 아직 시도해보지 않은 모든 유형의 캐릭터를 다 경험해보고 싶다고 말합니다.

​최근 몇 년간 성의는 연기 외에도 이야기를 전달하는 또 다른 방식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바로 노래입니다. 《장안이십사계》의 인물 테마곡인 **〈행로천애(行路天涯)〉**에서 그는 “과거를 끊어내고 이별하며 천 리 길을 가니 누가 내 소식을 묻겠는가”라고 노래했습니다. 《천지검심》의 ‘왕권부귀’ 테마곡인 **〈하소구(何所惧)〉**에서는 “천명을 두려워하지 않고 소년의 미소를 잃지 않으며, 만 개의 칼이 심장을 찔러도 두려워 않고 심연을 향해 검을 뽑으리라”라고 노래합니다. 판결문 같은 이 가사들은 캐릭터의 윤곽을 생생하게 그려내는 동시에 드라마의 복선을 암시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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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이든 노래든, 성의에게는 명확한 자각이 있습니다. “이 두 형식 모두 진실한 순간을 찾아야 합니다. 그 순간만큼은 내가 아니라 이야기의 매개체가 되는 것이죠. 차이점이 있다면, 연기할 때는 일상 속의 나를 내려놓고 ‘자기 자신’의 존재조차 잊어야 하지만, OST를 부를 때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화자인 동시에 자기 자신이 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나(我)’와 ‘비아(非我, 내가 아님)’는 연기 체계에서 자주 논의되는 화두입니다. 성의는 반복되는 실천 속에서 자신만의 이해를 다져왔습니다. 그가 보기에 연기는 주로 내면으로 수렴하는 과정이지만, 노래는 감정을 밖으로 표출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연기할 때는 ‘나를 버려야’ 하고, 노래할 때는 오히려 ‘나 자신을 마주해야’ 합니다.

​“제가 부른 노래를 들으면 가끔 완벽하지 않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끝음 처리가 조금 아쉽다거나 하는 식이죠.” 성의는 솔직하게 말합니다. “하지만 점차 그런 불완전함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물 속에 저의 진실한 주파수가 담겨 있으니까요. 완성된 곡을 나중에 다시 들으면 아주 묘한 기분이 듭니다.”

​옛사람들은 도를 깨닫는 과정을 흔히 **‘여절여차, 여탁여마(切磋琢磨, 자르고 갈고 닦음)’**라고 표현했습니다. 연기에 대한 성의의 깊은 성찰 또한 수년간의 축적된 경험 속에서 끊임없이 갈고 닦여 나온 것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생각의 원천은 결국 두 글자로 돌아갑니다. 바로 **‘인(人, 사람)’**과 **‘심(心, 마음)’**입니다.

 

 

 

[8페이지] CHAPTER 02 | 생활유도(生活有度): 조명을 끄면, 나는 평범한 사람일 뿐이다

​지난해 10월, 《인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성의는 학교에 갓 입학했을 때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첫 수업 내용을 언급하며 가슴에 깊이 새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먼저 사람이 되고, 그다음에 연기하라.” 문제는 이 격언이 도덕적 구호를 넘어 실제 삶에 녹아들게 하려면, 결국 다시 연기 이야기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성의는 두 편의 무협 드라마 **《연화루》**와 **《부산해》**에 출연했습니다. 그는 지금까지도 무협과 처음 만났던 순간을 기억합니다. TV에서 반복 재생되던 연속극들, 그리고 김용, 고룡, 온서안 등 ‘무협 대가’들의 소설은 그의 어린 시절을 풍요롭게 채워주었습니다. 어린 마음에도 그는 무협의 세계가 단순히 치고받는 싸움이 아니라, **천금으로도 살 수 없는 ‘정(情)’과 ‘의(義)’**에 관한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강호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넓고 영웅은 아주 많으며, 이야기의 끝은 늘 영웅의 희생으로 마무리된다는 것을 어렴풋이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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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와 자두 꽃 피는 봄바람에 술 한 잔 나누고, 강호의 밤비 속에 십 년을 등불 하나 켜두었네.”

 

​혈기 왕성한 소년은 늘 ‘술 한 잔’의 쾌락에 취하기 마련이지만, 시간은 서서히 그에게 ‘십 년의 등불’이 가진 무게감을 깨닫게 해줍니다.

​《부산해》 촬영을 마친 후, 성의는 웨이보에 올린 종영 소감문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나 역시 나 자신에게 대체 ‘협(俠)’이란 무엇인지 물은 적이 있다. 나중에야 깨달았다. 이토록 아름답고 평화로운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정직하고 진지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협의의 근본을 이루는 것임을.”

 

​캐릭터의 생명력과 연기 경험을 통해 성의는 깨달았습니다. 무협의 겉껍데기는 ‘무(武)’이지만, 그 알맹이는 ‘협(俠)’이라는 것을요. 그것은 중국인만의 독특한 동화이자, 정의와 자유를 기탁하는 정신적 지주입니다. 반드시 특정 시대나 명확한 강호의 세계에 국한될 필요는 없습니다. 마음속의 마지노선을 지켜낼 수 있다면, 누구나 협객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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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배우에게 삶은 연기를 위한 자양분이며, 연기 또한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성의는 캐릭터를 위해 모든 정성을 쏟아붓고, 동시에 캐릭터가 주는 선물들을 일상으로 가져옵니다. 그는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가정에서 자랐으며, 고향인 호남성 진주에서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스케줄 사이사이에 짬이 나면 그는 언제나 고향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 합니다.

​올해 설에도 성의는 집으로 내려갔습니다. TV에서는 그가 출연한 드라마가 나오고, 가족들이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풍경은 이제 그가 집에 있을 때의 ‘전통적인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일전에 성의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연화루》를 시청했습니다. 드라마가 방영되는 동안 할머니는 가끔 드라마 제목을 ‘연화로(꽃길)’라고 잘못 부르기도 하셨지만, 주변 친구들에게 손자의 작품을 추천하는 데는 아무런 걸림돌이 되지 않았습니다.

[11페이지]

​이번에 새로운 드라마가 방영될 때, 엉뚱하고 귀여운 할머니가 전화를 걸어와 물으셨습니다.

“네 캐릭터가 결국 마지막까지 살아남니?”

“할머니, 직접 보셔야 해요. 스포일러는 안 돼요.” 성의가 대답했습니다.

대화는 가벼웠지만, 말을 주고받는 그들의 마음속엔 행복이 가득했습니다.

​고향의 푸른 산과 맑은 물, 수영할 수 있는 강줄기, 따스하고 온화한 햇살, 손만 뻗으면 딸 수 있는 과일들… 이것들은 성의의 기억 깊은 곳에 자리 잡은 소중한 보물창고입니다. 촬영 중에도 부모님이 자신을 위해 켜두신 등불과 차려주신 밥상은 그에게 기쁨과 애틋함을 동시에 가져다줍니다.

​성의는 가족과 함께 산책하기도 하고, 혼자 걷는 것도 좋아합니다. 여유로운 발걸음 속에서 그는 마음을 내려놓고 상황에 순응하며 안식을 찾습니다. 강가든 산속이든 혹은 도시의 거리든, 특별한 일이 없다면 그는 하염없이 거니는 것을 즐깁니다. 이것이 바로 그만의 **‘자기 충전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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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시간의 흐름이 변하는 것을 느끼기도 합니다. 촬영 중에는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는 줄도 모르다가, 마음을 진정시키고 앉으면 지난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십 대 시절, 배우의 꿈을 안고 배낭 하나 메고 마음이 이끄는 방향을 쫓아 떠났던 때가 있었습니다. 횡점에 처음 와서 촬영할 때, 대사가 몇 마디 없는 단역이었음에도 매일 호텔로 돌아와 대본을 반복해서 읽곤 했습니다. 한때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달려들던 그는 벽에 부딪히기도 하고 넘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의 마음은 한결 평화로워졌고, 의지는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2011년 드라마 《당궁미인천하》를 기점으로, 올해는 성의가 배우의 길을 걸어온 지 15년째 되는 해입니다. 그는 용감하고 뜨거웠으며 끈기 있었던 그때의 자신에게 고마워합니다. 덕분에 완전히 다른 인생을 경험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여, **‘자신을 돌아보는 마음’과 ‘사람답게 사는 것’**에 대한 울림을 더 많은 캐릭터 속에 녹여내고 싶어 합니다.

“조명을 끄면, 나는 평범한 사람일 뿐입니다.” 성의는 이렇게 말합니다.

관점을 바꾸어 본다면, 조명이 켜지고 꺼지는 그 반복되는 순간들이 바로 그의 꿈같은 연기 인생 그 자체입니다.

 

 

___________

 

캐릭터 노트 쓴다는거 보니까 여군가 제염때 감독님께 캐릭터 분석 논문처럼 써서 드린거 생각나네

촬영 준비 진짜 열심히 하는구나

한결같이 온화하고 단단한 면모를 엿볼수 있는 치치 인터뷰들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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