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향 재탕 중






화려한 부귀 보다 보니 응연은 생각보다 수수했다
딱 청렴하고 고귀한 청리제군스러운 스타일링이었어
응연제군만의 근엄한 포스 진짜 너무 좋아!ㅠㅠ
제염삐샤가 거침없는 예민도도라면 응연띠준은 고고하고 엄격근엄해
뒤돌아볼때 속도, 눈동자의 움직임 초점까지..
몸짓 손짓 표정 하나하나도 고상하고 제군의 무게감이 느껴짐ㅋ
치치 캐릭터마다의 디테일 표현 잘하는거 같아
이연화랑 응연 같은 사람이 연기했다니 새삼 놀랍네ㅋㅋ

당주가 응연 코스프레했을때
응연이랑 표정 너무 다르자나ㅋㅋ
이때도 되게 디테일 잘 살린다 싶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