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름 많은 일이 있었던 거 같은데 뭉쳐야빤다(pt.2)밖에 생각 안 난다 https://theqoo.net/chefandfridge/4365584317 무명의 더쿠 | 11:08 | 조회 수 330 와ㅋㅋ 풍작가 요리 봤을 때의 그 쇼크를 손셰프한테서 느끼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