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파스타면으로 해서 라면스프를 면 삶는 물에 풀어서 했는데 그래도 맛있었어! 참기름이랑 간장때문에 먹기 전에 향은 잡채? 같았는데 먹다보니까 땅콩버터 맛이 나면서 꼬소-해져. 느끼한건 못느꼈고 위에 뿌린 고추기름이 딱 좋았어(비율로 보면 고추기름 1 넣음)(후추도 살짝!)덕분에 삼겹살도 굽고 야무진 한끼였다~ 라면으로 또 해먹을 계획이야 맛있더라 남노야!
잡담 남노 레시피 맛있음!
240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