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리나는 에스파의 'Whiplash', 'Supernova', 'Next level'을 활용한 춤으로 화제를 모았던 정호영과 닮은 점이 있다며 "동병상련을 느낀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든다. 이어 중학교 시절 불린 의외의 별명까지 밝힌 카리나는 정호영에게 자신만의 극복 비법을 전수하며 두 사람의 즉석 무대까지 선보여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
최근 일생일대의 시험에 도전 중이라고 밝힌 카리나는 녹화 다음날이 '결전의 날'이라며 긴장감을 드러낸다. 직전 시험에서 만점을 받았다는 사실도 공개하며 출연진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어 윈터도 방송 최초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깜짝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는 8월, 서울을 시작으로 세 번째 월드투어에 나서는 에스파 카리나의 냉장고가 최초 공개된다. 해외에 나갈 때마다 각 나라의 한식당 맛집을 찾아 저장해둘 정도로 '한식 러버'인 카리나는 냉장고 속에서도 한식파 입맛을 입증하는 다양한 식재료를 공개한다. 또 카리나가 알레르기까지 감수하고 먹을 정도로 맛있다고 밝힌 식재료가 등장한다. 특히 시식에 나선 MC 김성주의 입맛까지 사로잡아, 어떤 식재료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스스로 '고무줄 몸무게'라고 밝힌 카리나는 급격히 늘어난 체중도 하루 만에 되돌린 '급찐급빠' 비결을 공개한다. 이에 윈터는 "운동 선수처럼 체중을 뺐다"라고 밝히고, 운동 선수 안정환마저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먹는 것에 진심인 카리나의 냉장고 속 식재료는 오는 12일(일) 저녁 8시 5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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