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땜에 매주 냉부 본방사수하시거든
쉪들 레스토랑 가보고 싶어하시는데 삼촌네 업장은 예약 넘 빡세구 호영쉪네는 집근처라 자주가봐서ㅜㅠㅋㅋㅋ
엄마가 샘킴쉪 제일 좋아하셔서 생신날에 샘쉪 레스토랑 가보려고하는데
뜨라또리아가 다이닝이구 오스테리아가 비스트로 느낌? 단품위주더라구
아무래도 부모님 모시고 가는거구 생신이니 파다 경험해드리고 싶은 생각이 있음
한편으론 원하는 단품메뉴 시키는게 더 좋으려나 싶고 집에서 가기엔 오스테리아가 편하긴 해
둘다 가본 덬들 왠지 냉부방에 있을거 같아서 물어봄 ㅜㅠㅜㅜㅜ 어떨거같아??